(보고)2019년 주권자전국회의 정기총회 성과리에 개최

by 주권자전국회의 posted Jan 2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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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서울민회 성사 결의…한반도 평화·번영·통일 위해 적극 노력

주권자전국회의 2019년 정기총회 개최

 

 

“3·1민회 성사! 국민주권운동의 새 길을 개척하자!”

“한반도 평화·번영·통일의 새 시대를 활짝 열자!”

 

2019년 주권자전국회의 정기총회가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1월 19일(토)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소재 차인회관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주권자전국회의는 2018년 사업 평가 및 2019년 사업방향을 논의, 의결했습니다. 특히 3·1혁명 100년을 맞아 진행되는 3·1서울민회 추진 경과를 공유, 성공적 개최를 결의했습니다.

 

 

정기총회 사진 2.jpg

 

주권자전국회의는 2019년 한 해 동안 1) 민족주권 확립과 한반도 평화·번영·통일로 전진하는 데 기여하고 2) 적폐청산, 사회대개혁을 위한 연대와 투쟁을 강화하며 3) 3·1민회의 상설화로 생활정치운동의 일상화, 지역화를 실현하는데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3·1민회와 민회의 상설화를 위해서는 일단 3·1서울민회를 의의있게 추진하고 이를 통해 민회 추진 동력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2018년에 진행한 바 있는 민주시민교육을 발전시켜 지자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민주시민교육과 주민자치회 위원 교육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4·27 판문점선언 1주년 기념행사를 성대하게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4·27판문점선언 1주년을 계기로 진보와 보수를 넘어 각계각층이 힘을 합쳐 기념행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또한 올해도 작년에 이어 민주주의축제를 민회와 결합해 문화제, 전시회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집중시켜 나가기로 했습니다.

 

 

주권자전국회의 장점이 돋보이는 강연회 및 토론회 사업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조찬강연회, 명사 초청강연회 등 수준 높은 강연을 꾸준히 개최, 회원들의 결속을 높이며 민회 의제연구사업의 일환으로 세미나, 토론회, 심포지엄 등을 열어 각계 전문가들의 참여와 결합을 적극 도모하기로 했습니다.

 

 

정기총회 사진1.jpg

 

특히 주권자전국회의의 전신인 민주주의공동행동때부터 지금까지 부산지역을 대표해 꾸준하고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공로를 인정해 하상윤 공동대표에게 공로상을 수여했습니다.

 

 

 

총회 참가자들은 3·1서울민회의 성공적 개최를 결의하며 총회를 마쳤습니다.

 

 

이어 2019년 주권자전국회의 신년하례회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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