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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2019년 3·1민회 추진 선포식

 

2019년 3·1민회 추진 선포식이 12월 5일 오전 10시 서울시의회 서소문청사 제2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이른 시간임에도 박중기 선생님, 김태동 교수님 등 원로 선생님들을 비롯해 지역의 풀뿌리 활동가 등 70여 명이 모여 뜻 깊은 3·1민회 추진 선포의 자리에 함께 했습니다. 주권자전국회의, 시민과미래, 동학실천시민행동 등 여러 단체 관계자들도 함께 해주셨습니다. 멀리 부산과 전남, 충청권에서 오신 분들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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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민과미래 강현만 사무총장의 사회로 ‘여의도에는 국회, 시민들 속에는 민회!’ 구호를 외치며 선포식을 시작했습니다. 2017년 ‘민회의 실험’부터 올해 ‘학습과 모색’의 단계를 거쳐 3·1민회가 나오게 된 배경과 과정, 그리고 3·1민회의 전체적인 개요에 대한 보고가 있었습니다. 이어서 민회에서 주요하게 다루어질 의제에 대해서, 정치개혁은 하승수 비례민주주의연대 대표가, 경제민주화는 이래경 다른백년 이사장이, 사법개혁은 김종채 긴급조치사람들 법률대책위원이 간략하게 브리핑을 해주셨습니다. 서명갑 노원시민정치연대 대표는 작년에 노원에서 진행한 민회의 실제 사례와 산 경험을 발표해 참가자들의 주목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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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민회 추진위원장인 정해랑 주권자전국회의 공동대표가 ‘3·1민회 추진을 선포한다’ 제하의 선포문을 힘차게 낭독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참가자들이 함께 ‘3·1운동 100년,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민회의 출발-3·1민회’의 선포를 알리는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며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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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5일 현재 3·1민회 추진위원으로 52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이날 많은 추진위원들이 자리에 함께 했습니다. 그리고 현장에서 민회위원 신청 접수를 받은 첫날, 40명이 신청을 해주셨습니다. 3·1민회 추진위원은 계속 확대되고 있으며 12월 21일(18:30, 5.18민주화운동서울기념사업회)에 추진위원 전체회의가 열릴 예정입니다.

 

2019년 12월 5일

3·1민회 추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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