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조회 수 4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민주 평화 정의사회를 위한 우리의 제안 
ㅡ촛불시민 명예혁명을 완수합시다

 


1. 촛불시민의 민주명예혁명

 

촛불을 밝힌 천만 시민의 함성으로 부패한 절대권력을 걷어내고 민주정신을 일깨워냈습니다. 이제 비로소 우리는 그동안의 절망과 분노에서 벗어나 희망을 기약할 수 있습니다. ‘이게 나라냐’는 자조에서 벗어나 이 땅에 정의와 민주의 새 역사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지난 석 달여 우리 국민들은 광장에서 국민주권 실현을 위한 광장 민주주의 혁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세계사에 그 유례를 찾을 수 없는 신기원의 민주주의 명예혁명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과연 우리 정치가 촛불시민혁명의 민의를 대변하면서 혁명의 성과를 이루어낼 것인가, 아니면 지난 역사에서 매번 되풀이된 것처럼 정치권의 안일한 대처로 촛불시민혁명이 무력화될 것인가 기로에 서 있습니다.


돌이켜보면 1960년 우리는 수많은 고귀한 생명을 희생시킨 투쟁을 통해 이승만을 축출하였지만, 정치권은 파당적 정쟁과 분열 탓에 박정희의 군사 쿠데타 음모를 막아내지 못했습니다. 이는 지난 반세기에 걸친 정치 파행과 현재 박근혜 국정파탄의 바탕이 되었습니다.
1979년 부마항쟁과 이어진 서울의 봄에도 정치권은 당면한 투쟁을 외면하면서 제도정치 틀에 안주하려는 기회주의와 이해타산적 분파로 끝내 광주학살의 비극을 초래하고 말았습니다.


1987년 6월항쟁 또한 정치인들의 이기적인 행태로 우리는 탈냉전의 세계사 대격변기에 기껏 군사정권 연장이라는 뼈아픈 결말을 가져왔습니다.

 

오늘날은 과거와 다르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당장 시민혁명의 도정에 보이는 정치인들의 모습에 또 다시 불안한 심정으로 우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현재 지체된 민주주의 혁명을 완수해야 할 절박한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천만 촛불시민의 힘으로 이번에는 기필코 밀린 과제들을 처리하라는 역사적 책무를 부여 받은 것입니다.


이에 촛불시민혁명과 6월항쟁 30년에 즈음하여 지난날의 과오로부터 무관할 수 없는 우리들은, 이 자리를 함께하면서 광장의 청년과 촛불시민들에게 다음과 같이 제안합니다.

 

 

2. 민주 평등사회를 위한 적폐청산과 사회개혁 과제

 

현재 진행되고 있는 촛불시민혁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과제를 반드시 처리해야 합니다.


먼저 여러 분야의 국정농단과 탄압 등에 대한 조사와 개혁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사드 배치, 한일 위안부합의, 성과연봉제, 국정교과서 등의 문제, 예술계 블랙리스트를 비롯한 학계 등 각 분야의 통제와 공영방송의 파괴과정 등을 조사해 잘못된 ‘박근혜 정치의 적폐’를 철저히 청산하고 책임자를 가려 엄정히 처벌해야 합니다. 


이번 농단사태에서 핵심인 정경유착을 파헤쳐 재벌개혁을 기필코 완수해야 합니다. 나아가 부당하게 투옥된 노동운동가들과 양심수들을 석방해야 합니다. 또 검찰의 민주적 통제 없이는 권력의 전횡을 차단하기 어렵습니다. 이번 기회에 시민 대표, 변호사 대표 등이 검찰을 통제할 수 있게 하고, 국정원 등 공안기구도 기능을 축소해야 합니다. 


이번 투쟁의 바탕은 신자유주의체제에 대한 분노입니다. 갈수록 심화되는 양극화는 민생을 거덜 내고 인간 본성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진주촛불집회에서 한 청소년이 발언한 것처럼 ‘내 안의 박근혜와 내 옆의 최순실에 분노하면서’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시장과 재벌에 대한 사회적 통제가 제도화되어야 합니다.


선거제도를 비례대표 강화의 독일식 연동제로 개혁해서 보수독점정치를 끝내야 합니다. 이미 선거관리위원회조차 국회의원 선거에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과 비례대표 확대를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보수정당들은 야합해서 지난 총선에서 보듯 비례대표를 오히려 축소했던 것입니다. 이제는 유권자의 진정한 민의가 올바르게 반영될 수 있도록 선거법을 개정해 반드시 결선투표제를 도입하고 선거참여 연령을 낮추어야 합니다. 


주권재민의 권리 행사를 방해하는 지역주의를 타파해야 합니다. 보수정당들이 지역주의에 의탁해 존립하기 때문에 올바른 정책 대결이 이루어지지도 않고, 정상적인 대의민주주의도 작동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우리 정치가 사회적 갈등을 조정하지 못하고 지역 할거를 위해 오히려 대립과 갈등을 조장하기 때문에 국민은 부득이 '거리의 항쟁'에 나설 수밖에 없습니다. 그 역동적 현상이 바로 현재의 촛불광장입니다. 


주권과 평화의 원칙 아래 외교통일정책을 전면적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지금 한반도는 주변의 군사적인 대립과 긴장 상태로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위기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수구 보수정권과 미국은 남북관계를 파탄 내 적대적 갈등관계를 고조시킴으로써 북한 핵무장을 저지하기는커녕 오히려 그 구실을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북한은 비핵화 합의를 파기하고 핵무장화를 강행하여 한반도를 핵전쟁의 위험에 빠트리고 있습니다. 미국은 악화된 남북관계를 다시 사드 배치의 핑계로 삼는 악순환을 조장하면서 우리나라를 희생양 삼아 동북아 군사전략을 펼치고 있습니다. 미국의 일방적 요구에 끌려 다닌 무책임하고 무능한 정부정책들을 당장 철폐해야 합니다.


현시점에서 우려되는 바는 개헌논의가 1987년 6월항쟁 당시의 6‧29선언 같이 기만적이고 불순한 술책으로 오용되지 않을까 하는 점입니다. 하지만 이런 우려에도 불구하고 우리 사회는 정치개혁을 최종적으로 담보해줄 대책인 개헌문제를 외면하기 어렵습니다. 오히려 촛불시민의 의지와 동력이 실린 개헌논의를 매개로 해서 새로운 민주 평등사회를 향한 공화국을 구상할 필요가 있습니다. 촛불시민 정신으로 우리가 염원하고 지향하는 새로운 공화국의 구체상을 명확히 설정하는 일입니다. ‘헬조선’을 넘어서는 새로운 공화국 수립을 위해 촛불광장시민이 ‘개혁주체’가 되어야 합니다.


개헌은 주권재민의 헌법정신을 구현하고 직접민주주의 광장을 넓히며 모든 선출직 공직자에 대한 탄핵소추나 국민소환을 제도화하고 국민기본권을 확대하기 위한 목적에서 추진해야 합니다. 이러한 기본권 확장과 함께 역사 변화를 충실히 반영할 수 있는 정부 형태를 논의 강구해야 하며, 그렇지 않은 정치권의 이해득실에 좌우되는 권력구조의 변경 배분 등과 같은 부당한 의도는 엄중히 경계해야 합니다. 


각 정당은 앞으로 추진할 개헌에 관한 구체적 공약과 일정을 제시해야 합니다. 그런 공약이 없이는 개헌문제가 과거와 마찬가지로 선거를 치른 이후 정치권의 이해관계에 따라 유린될 것이 자명합니다. 개헌은 반드시 개헌 주체인 국민의 여론수렴과 합의를 거쳐 추진되어야 합니다.

 

 

3. 촛불시민혁명의 발전과 계승을 위한 조직화 

 

촛불 시위를 주관해온 ‘박근혜정권퇴진비상국민행동’은 박근혜 탄핵과 축출투쟁을 범국민적인 운동으로 확장하고 조직화함으로써 탄핵 과제를 혁명적 차원으로 승화 발전시켰습니다. 범국민적으로 전개된 퇴출운동은 장차 탄핵 이후에도 장기적인 투쟁을 이끌면서 사회개혁을 추진하는 중요한 동력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앞으로 벌어질 대선 등의 긴박하고 급변하는 정세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그에 상응할 ‘추진 주체’를 조직하여 운동을 주도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야 합니다.
헌법재판소의 탄핵판결 이전, 즉 선거가 공식화되기 전까지는 일종의 열린 공간, 열린 시기로서 정치권의 정파적 간여와 왜곡으로부터 크게 휘둘리지 않고 운동을 추동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시기에 민주적 대표성과 전략적 사고의 기틀을 정립해야 합니다. 혁명의 성공은 다양한 견해와 이해관계를 합리적으로 조정해 가면서 노정되는 갈등을 극복하고 운동의 주축을 어떻게 구축해 가는가 하는 역량에 달려 있습니다.


광장에 천만 촛불 시민들이 평화롭게 결집할 수 있게 된 것도 발달한 통신수단을 적절히 활용한 때문입니다. 이러한 변화된 여건을 운동에서 충분히 활용한다면 촛불시민혁명의 기본 틀과 정신을 올바르게 계승하면서 더욱 전진하는 변혁운동을 조직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시급하게 앞으로 전개될, 그리고 추진해야 할 투쟁을 위한 효율적인 지도력과 조직을 마련할 때입니다.


촛불시민이 혁명의 주도권을 놓치지 않아야 하며, 자칫 일회적 성과에 안주하면서 정파적 이해관계와 수구 언론의 분열 음모에 휘둘리지 말아야 합니다. 드러난 박근혜 농단은 청산해야 할 ‘적폐’의 일부일 뿐입니다. 더욱 공고한 의지로, 민주 평화와 민족공존과 인간 해방을 향한 대장정을 계속해야 합니다.

 


이에 우리는 다음과 같이 제안합니다.

 

1. 민주주의를 파괴해온 절대권력과 이를 방조해온 부역자들을 발본색원하고, 무능하고 부패한 위정자들이 야기한 적폐와 퇴행적 정책들을 청산하여, 이 나라에 민주 정의 평화 평등의 국민주권이 실현되는 민주주의를 확립해야 합니다. 


2. 박근혜 정권은 나라와 국민의 안위는 팽개치고 한반도 사드 배치,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등을 받아들여 한반도를 군비증강과 무력충돌의 경연장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무책임한 위정자와 수구 반공주의 세력들이 기득권을 지탱하기 위해 남북대결과 갈등을 내세워 국민들을 옥죄고 위협하면서 벌이는 시대착오적 술책들을 단호히 배격해야 합니다. 


3. 피폐한 민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재벌개혁과 경제민주화에 대한 구체적 대안을 제시하고 그 실현을 위한 행동에 적극 나서야 합니다.


4. 이러한 시대적 과제를 극복하고 민주 정의 평화 평등의 촛불시민 명예혁명을 완수하기 위해, ‘광장 민주주의’ 의지를 결집할 수 있는 ‘개혁 주체’로서 ‘국민운동체’를 수립하길 제안합니다.


2017년 1월 18일

 

민주 평화 정의사회를 위한 제안자 일동

개신교
강신석 강신우 강원구 강은숙 구권회 권오성 금영균 김경재 김경철 김경태 김경호 김광수 김봉은 김상근 김  성 김성목 김성수 김성훈 김양래 김영주 김영진 김영철 김은경 김재열 김종일 김진철 김해성 김형기 나상기 나핵집 나홍균 남대환 남재영 노덕호 노영래 노정선 류충열 류태선 박경서 박경양 박덕신 박만규 박민영 박상규 박상필 박성율 박승렬 박윤수 박재순 박종찬 박창식 박  철 박화순 백광현 백남운 서일웅 석건 성양권 송병구 송종근 신경하 신승민 안재웅 양동춘 오영미 오용균 오충일 우삼열 원용철 유경재 유원규 윤광호 윤길수 윤병민 윤홍성 이광일 이근복 이대수 이동춘 이문식 이세우 이승정 이우송 이종철 이주현 이천우 이철승 이철우 이춘섭 이학범 이해동 이해학 이형호 이훈규 이훈삼 장창원 장헌권 정상시 정영문 정종훈 정지강 정진우 조봉훈 조정현 조헌정 진광수 진방주 최부옥 최소영 최형묵 한기양 한봉철 한상열 함필주 허원배 홍기원

 

불교
가섭 각정 금강 금산 금타 담화 대해 도문 도운 도철 동옥 동환 명궁 명선 묘적 묘청 묘현 범현 법경 법선 법안 법원 법인 법일 법일 법현 부경 서동석 석민 선법 선봉 선우 선웅 성민 성전 성타 성행 수경 승묵 시공 심산 여암 여해 요경 원돈 원돈 원영 원측 원행 유곡 일문 장적 재범 정경 정관 정명 정산 정염 정호 정휴 종명 종호 지견 지몽 지선 지성 지완 진각 진공 진광 진명 청화 초연 탁연 토진 퇴휴 하림 행법 현견 현조 현지 현황 형종 혜문 혜문 혜성 혜안 혜연 혜용 혜조 혜조 혜타 화림 효공 효림 효진 희정

 

천주교
권오광 권일수 권진원 김경욱 김관수 김대영 김동건 김병상 김봉기 김상효 김선실 김영식 김영욱 김원호 김윤석 김인국 김인한 김정욱 김종인 김준한 김진범 김창신 김태균 김한기 김형중 김회인 김  훈 나승구 남승원 맹제영 문규현 문정현 박경근 박경수 박기호 박도현 박명기 박무학 박상훈 박종근 박종인 배인호 변연식 상지종 서북원 손성문 송년홍 심재형 안충석 안호석 양기석 유이규 윤민서 이가진 이강서 이균태 이동화 이동훈 이상민 이연학 이영선 이영우(레) 이영우(토) 이영찬 이영훈 이요한 이정우 이정혁 이현섭 이형동 임용환 장동훈 장세훈 전덕중 전종훈 정만영 정석현 정영철 정현호 조민철 조성제 조성하 조영준 조원식 조한영 조해인 조현철 진병섭 진우섭 차광준 천정철 최병용 최영민 최윤복 최인혁 최재철 최종관 최종수 최진혁 최홍대 하춘수 한만삼 함세웅 현재봉 호인수 황인수 황정연 
황  현

 

원불교
강해윤 김기성 김대선 김선명 김성근 박대성 오광선 오종원 이선종 정인성 최경수 하상덕

 

노동
곽선숙 권영길 김금수 김영훈 남상헌 단병호 박순희 배범식 신승철 염성태 유옥순 유재섭 이갑용 이상관 이총각 이필남 임성규 임현재 장현자 정광호 정의헌 조성훈 조준호 천영세 최순영 하동삼 하연호 한광호 홍희덕

 

농업
김고중 김상덕 김원봉 김원일 김홍제 박기식 배삼태 변광순 서경원 송남수 신장욱 신태근 양만규 오익선 이길재 이범수 이병호 이상식 이진선 이한조 임봉재 장경암 장태원 정기환 정상묵 정재돈 정현돈 정현찬 조현선 진상국 최강은 최병욱 한상열 허헌중 홍일선 홍중표

 

문화예술
강연균 강요배 강정효 강혜숙 고승하 고영 구중서 권영임 권오삼 김경주 김기현 김봉준 김사열 김사인 김영호 김윤환 김정헌 김준권 김창우 김홍신 도종환 리명한 문무병 박도 박명규 박병성 박완섭 박인배 박재동 배인석 봉윤숙 성완경 손장섭 송명호 송창 신경림 신학철 신현수 심석문 심영의 안종복 안학수 양원 양진성 유인택 유홍준 윤정모 윤중목 이건용 이대우 이두호 이설야 이성호 이애주 이영숙 이은봉 이철수 이태호 임옥상 임진택 장순향 전수일 정세훈 정지영 정홍수 정희성 조기숙 주재환 최기종 최재형 한승원 현기영 황효창

 

학계
강만길 고충석 곽노현 김덕현 김민철 김배철 김삼수 김석현 김성재 김성팔 김성훈 김영호 김지영 김태동 김택환 김현철 김형기 김호균 민옥기 박관석 박부권 박석두 박진도 박찬석 박한용 변형윤 서광선 손예철 송기형 송상용 송영배 신인령 심상완 안경환 안병우 안병욱 양민호 엄창옥 염무웅 유초하 윤경로 윤덕홍 윤영전 윤종일 이광택 이기영 이만열 이병천 이삼열 이시재 이용연 이이화 이장희 이재욱 이종구 이종범 이종오 이준식 이채언 이태헌 임영천 장임원 전기호 정대화 정명채 정선종 정영훈 조흥식 허상수

 

교육
강홍길 권운익 김귀식 김두루한 김선호 김영곤 김옥태 김용남 김일용 김춘식 김해성 김혁순 김희봉 나명주 박성배 박이선 박행삼 배경희 서진희 손규한 송문재 송선종 신경진 신명희 신현자 심성보 안승문 양동지 오창훈 유인하 윤보현 윤영의 은영지 이대형 이민애 이부영 이수호 이인범 이창국 이효영 임진희 장범호 정해직 조수웅 최병량 최봉추 최은순 최정화 황선준

 

법조
김형태 김호철 박성민 박인제 박재승 백승헌 안상운 오세범 이명춘 이석태 이성재 장유식 조정찬 최병모 최봉태

 

언론
강성남 고광헌 권정숙 길경민 김선주 김용덕 김종철 김주언 김중배 김환균 노향기 문영희 박강호 박노성 박래부 박용수 박지동 송준오 신홍범 오기현 오봉환 원희복 이기중 이영록 이희찬 장윤환 정상모 정연주 조강래 조양진 최홍운 현상윤 현이섭 황웅길 황의방

 

여성
고은광순 김희선 변현정 손이덕수 신필균 유시춘 이정자 이효재

 

보건의료
고한석 김광수 박규홍 송학선 심재식 양길승 유영재 이문령 이희원 임종철 전민용 정경진 최인순 한영철 홍학기

 

사회운동
강기종 강선순 강순희 강영철 고철환 권광식 권낙기 권오헌 권형택 김경중 김규태 김기정 김기준 김대곤 김도현 김동식 김명원 김민영 김범태 김병오 김병태 김삼열 김삼웅 김선택 김선현 김설이 김성호 김수연 김순애 김승균 김승은 김시현 김영윤 김영일 김영일 김영준 김영호 김용필 김윤수 김은희 김익중 김인봉 김인수 김자동 김전승 김정숙 김정헌 김주태 김진담 김진홍 김창수 김철 김태진 김하범 김하승 김형철 김혜수 김효순 김희택 나창엽 남상민 노시권 라동철 류민용 류시경 류종열 류진춘 문경식 문국주 문성훈 민만기 민인기 박길용 박래군 박명선 박상희 박석률 박석무 박석운 박수현 박승진 박용현 박정기 박종대 박종택 박중기 박진규 박한창 방국진 방학진 배은심 백기완 백선기 백옥심 백정민 백진앙 변연희 서경순 서상섭 서정규 성해용 손미희 손병선 송만규 송무호 송윤옥 송철영 송철원 신동수 신동호 신병호 안병옥 양덕춘 양윤식 양재혁 양춘승 양희철 엄상옥 엄익수 여인철 연성만 오승열 오시택 오임기 오종렬 유동준 유법일 유선규 유선근 유영표 유인학 유정규 유정길 유정희 유진숙 윤준하 윤한탁 이건 이기묘 이래경 이명식 이명준 이병길 이부영 이상익 이상철 이선근 이승배 이영 이영교 이용위 이용창 이우재 이원영 이윤배 이은영 이재영 이재환 이종만 이종수 이지문 이창복 이창복 이창현 이철 이하석 이한용 이해극 이현배 이현세 이호승 임경일 임기란 임동규 임상택 임성래 임수진 임재경 임종대 임헌영 장건 장경태 장경호 장남수 장영달 장의균 장준영 전국진 전성호 전재주 전진한 전태삼 정근우 정금채 정대영 정동익 정랑모 정만기 정병문 정성태 정성헌 정정원 정해랑 정해일 정혜열 조기홍 조길성 조성우 조세열 조순덕 최민화 최사묵 최양호 최연 최열 최영선 최윤 최정순 최정식 최종천 최창의 탁무권 하상욱 한만길 한상기 한충목 함종호 허상만 현무환 홍석화 황건 황보윤식 황인성

 

부산
김대상 김동수 김문숙 김백용 김성종 김재규 김정각 김홍주 남찬현 박상도 방영식 배다지 백영재 서금성 송기인 송정재 신혜숙 오기석 옥양련 이광호 이규정 이민환 이정이 이종석 이태일 이흥만 조현종 차성환 채우식 채희완 하상윤 하일민

 

대구
강창덕 권오봉 류근삼 림구호 백현국 한기명

 

대전
김병국 김순호 김진수 김홍영 박영기 정천귀 조성칠 최병욱 한용세

 

인천
김성복 박남수 박재성 박종렬 송경평 안재환 양재덕 원학운 유동우 윤미경 이민우 이성수 이세구 이세영 이우재 이은주 정동근 정세일 조성혜

 

제주
고희범 김근수 김상철 김석윤 김석희 김정기 문무병 서명숙 양조훈 임문철 장경식 홍성직

 

충북
강진국 강태재 고홍수 곽동철 김정웅 김태종 김학성 김헌식 노영우 박종희 손영익 신철영 연방희 오황균 오희진 이유근 이홍원 임명수 임성재 정지성 정태옥 조규호 조순형 최현성

 

광주
강용재 강행원 곽재구 구용기 권점용 김경일 김병균 김상곤 김상윤 김상집 김성룡 김수복 김영구 김영집 김인환 김정호 김창규 문덕희 문행규 박강의 박구경 박대수 박몽구 박성화 박영상 박화강 배종렬 백남이 성경원 성한성 안성례 염정호 윤세관 이강 이용빈 이홍길 이황 임영창 장관철 장채열 전홍준 정용식 정용화 정찬용 조선호 주승민 최병상 최성호 최진연 최철 최평지 한창진 황현수


  1. [주권자의 목소리] 투표참여 현수막행동 신청하세요!!!

    투표가 촛불이다! 투표참여 현수막행동 신청 : 010-4681-2014 / 4월 30일까지 서울 거리를 주권자들의 투표참여 열기로 가득 채웁시다! 후원자 이름(단체명 가능)으로 시내 곳곳에 현수막을 게시합니다 ※ 2014.5.27. 중앙선관위 브리핑 - 누구든지 (정당, 후...
    Date2017.04.25 By주권자전국회의 Views2297
    Read More
  2. 주권자전국회의 웹진 2호

    제호-농민화가 박홍규(홍대 78학번) 주권자전국회의는? 주권자전국회의는 1,700만 촛불혁명을 계승하여 국가대개혁을 완수하는 주권자 국민들의 조직체입니다. 따라서 주권자전국회의는 모든 국민과 단체에게 개방되어 있으며, 주권자전국회의는 각 지역과 부...
    Date2017.04.24 By6월민주항쟁 Views69
    Read More
  3. No Image

    사드 저지를 위한 한국 4대 종단과 촛불시민 단체 대표단의 미국 방문 보고서( 2017년 4월 4일 - 4월 9일 )

    사드 저지를 위한 한국 4대 종단과 촛불시민 단체 대표단의 미국 방문 보고서 ( 2017년 4월 4일 - 4월 9일 ) 무책임을 넘어서 매판적 행보를 보이고 있는 황교안 대행의 행정부를 질타하며, 대선이라는 정치적 행사를 앞두고 사드배치에 관하여 무기력하고 기...
    Date2017.04.23 By6월민주항쟁 Views16
    Read More
  4. 주권자전국회의 광주전남 준비위원회 간담회 진행.

    주권자전국회의 광주전남 준비위원회 간담회 진행. 4월 19일 오전 10시30분, 광주 5.18민주기록관에서 주권자전국회의 광주전남 준비위원회 구성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는 나상기 민주평화광주회의 나상기 기획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박준의 전...
    Date2017.04.21 By6월민주항쟁 Views89
    Read More
  5. 4월 18일 사드 배치 반대와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토론회

    “한반도 긴장 완화, 사드배치 철회가 전제조건” “사드배치 반대 방미대표단, 기대보다 큰 성과” -사드배치 철회와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토론회 18일 열려 “북한을 협상 테이블로 끌어내기 위한 최소한의 전제 조건이 사드배...
    Date2017.04.21 By6월민주항쟁 Views39
    Read More
  6. [연설문] 한반도 전쟁 위기 조성에 맞서 다시 촛불을 들자!

    [연설문] 한반도 전쟁 위기 조성에 맞서 다시 촛불을 들자! - 4월 15일 ‘미국의 한반도 위기조장 중단 긴급평화행동’ 대선이 불과 한 달도 안 남았습니다. 이 와중에 미국과 한국정부가 경북 성주에 사드 배치를 강행하고 한반도 주위에는 칼빈슨 ...
    Date2017.04.19 By6월민주항쟁 Views20
    Read More
  7. 주권자전국회의 웹진1호

    주권자 전국회의는? 1,700만 촛불들이 일어나 넉 달이 넘도록 한 목소리로 외치고 행동한 결과, 비로소 이 나라의 암적 존재, 박근혜는 탄핵, 구속되었습니다. 그러나 촛불이 원했던 것이 박근혜 처벌뿐이었습니까? 뿌리 깊은 불평등·불공정한 폐습을 ...
    Date2017.04.15 By6월민주항쟁 Views45
    Read More
  8. 적폐청산! 국가대개혁! 주권자전국회의 출범선언문

    [주권자전국회의 출범선언문] 촛불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마침내 빛이 어둠을 이겼습니다. 촛불이 광장을 대낮 같이 밝히며, 정의가 햇살이 되어 이 땅을 비추게 하였습니다. 부패 무능 정권은 물러나고 박근혜는 파면되었으며 국정 농단 일당들은 감옥으로 갔...
    Date2017.04.03 By6월민주항쟁 Views91
    Read More
  9. 주권자 전국회의 출범대회

    사드배치 철회! 민주평화공동정부 수립까지 촛불은 계속 됩니다. 적폐청산! 국가대개혁! 주권자 전국회의 출범대회 일시:4월 1일(토) 오후5시 장소:광화문광장 세종대왕상 앞 적폐청산! 국가대개혁! 주권자 전국회의
    Date2017.03.28 By6월민주항쟁 Views580
    Read More
  10. '주권자 전국회의'에 초대합니다 (일시 : 2017년 3월 21일 오후 4시, 서울 천도교수운회관)

    '주권자 전국회의'에 초대합니다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헌법 제1조를 확인시켜준 자랑스러운 주권자 여러분! 그러나 촛불이 역사를 바꿔내자마자, 구경만 하던 정치권이 다시 과실을 독차지하려고 들기 시작했습니다. 민의가 배신당하...
    Date2017.03.16 By관리자 Views126
    Read More
  11. 3.1 국민주권선언 - 자료영상 (팩트TV)

    일시 : 2017년 3월 1일(수) 오후 4시 장소 :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상) * 당일 비가 올 수 있으니 우산이나 우비를 준비해 주세요.
    Date2017.03.03 By관리자 Views31
    Read More
  12. 박근혜 탄핵 완수, 민주평화정부 수립을 위한 3.1 국민주권선언자

    ※가나다 순 선언자 수 : 3781명(3월1일 12:00 현재) 각 의 갈상돈 강경란 강경원 강경탁 강근배 강금식 강기삼 강기웅 강기원 강기종 강길모 강남훈 강다혜 강대옥 강대운 강대준 강대호 강도수 강동구 강동욱 강동원 강동화 강만길 강명선 강병덕 강병원 강병...
    Date2017.03.02 By6월민주항쟁 Views439
    Read More
  13. 박근혜 탄핵 완수 민주평화정부 수립을 위한 3.1 국민주권선언

    Date2017.02.27 By관리자 Views25
    Read More
  14. 공동정부 심층 토론회

    공동정부 심층 토론회 2017민주평화포럼 공동정부 심층토론회 개최 "왜 정치연대인가?" 2월 22일 광화문 변호사회관에서는 대선이후를 준비하는 차원에서 '왜 정치연대인가'라는 주제로 심층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토론회에서 기조발제에 나선 ...
    Date2017.02.27 By관리자 Views14
    Read More
  15. 공동정부 심층 토론회 "왜 정치연대인가?"

    Date2017.02.27 By관리자 Views9
    Read More
  16. 민주 평화 정의사회를 위한 우리의 제안 

    민주 평화 정의사회를 위한 우리의 제안 ㅡ촛불시민 명예혁명을 완수합시다 1. 촛불시민의 민주명예혁명 촛불을 밝힌 천만 시민의 함성으로 부패한 절대권력을 걷어내고 민주정신을 일깨워냈습니다. 이제 비로소 우리는 그동안의 절망과 분노에서 벗어나 희망...
    Date2017.02.24 By관리자 Views45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Next
/ 8